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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처신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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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작성일09-10-14 15:39 조회1,7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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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처신을 보면서...

전철협을 비롯한 여러단체 회원들은 이호승 지도위원을 따라 대통합민주신당에 참여하여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도모하도록 하였다.

2007년,2008년 수천명의 지지자들은 전국을 누비며 활동하였다. 열린우리당이 악전고투하고 있을때 이호승 지도위원과 그의 지지자들은 혼신의 노력을 다해 대통합민주신당 창당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결국 이호승지도위원은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리고 많은 활동을 하던중 엄청난 탄압앞에 쓰러졌다.그런 분에대해 현재 민주당의 태도를 보면 어이없을 뿐입니다.

지난80년대부터 철거민의 희생을 막으려고 자신은 한없는 희생을 하며 지금까지 모든 것을 던져 일하였는데 최근의 민주당의 하는일을 보면 한심스럽기 그지없다.

이제 우리라도 이호승 지도위원님이 철거민을 위해 활동할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평생을 상처받고 살아온 사람에게 격려와 지지를 보내야 한다. 그래야만 제2의 용사참사를 막을수 있다.철거민의 희생을 막을수있다.

그가 철거민들의 희생을 막는일과 부동산투기근절운동에 대해 지금껏 외쳤던것은 어느 정치인들이나 기관에서 내세우는것보다 그의주장과 말이 현실이다.

지난 20년동안 그래왔다.

하지만,그가 철거민을 도우면서 당한 탄압에 대해 민주당은 외면했다.

이호승지도위원님은 민주당에 대해 특히 민주당 소속,국회의원들에게 많은 실망과 아픔을 말한곤 한다.

요즘,국정감사에서 용산참사해법에 대해 정당간의 활동을 보고 특히 민주당이 행하는 일을 보면 지금껏 철거민에대해 무관심하다가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것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뜻있는 사람이라면 이호승지도위원같은 분이 철거민들을 지도하고 나설때 제2의 용산참사는 발생되지 않는다는것과 토지와주택이 상품보다는 삶의보금자리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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