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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규탄과 서민의적 선정논의가 있었습니다.(서민의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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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상을 노래하자 작성일10-02-24 12:30 조회1,6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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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3일 오후에 전철협 안양교육관에서 서민의힘 공동대표들과 참여단체 집행책임자및 실무책임자 14명이 참가하여 서민의힘 6월2일 지방선거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오늘 참여한 각단체의 대표들은 지난 2003년 서민의힘이 창립된 이후 민주당(구,열린우리당)에서 행한 반서민적인 행태에 대해 크게 분노하였으며 민주당 지지를 이끌었던 상임대표는 민주당이 대안이라고 잘못생각했다.고 참여단체대표들에게 공식사과를 하였습니다.

상임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민주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과 구민주당이 집권할때 철거민을 돕는다는 이유와 부동산투기의혹이 있는 고위공직자들의 사퇴요구로 많은 탄압을 받아왔지만 그래도 민주당이 서민편이라고 생각해서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해보려고 막상 함께하였더니 그게 아니었다며 잘못을 인정하였습니다. 실제로 민주당은 상임대표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외면하였고 실제로 상임대표께서 전철협 중앙회장과 토지정의시민연대 공동대표 시절 부동산투기로 공직사퇴를 요구했던 인사등 부동산투기의혹인사들이 구정권의 주요인사들이 민주당의 실세로서 서민의힘을 외면한것으로 서민의힘 관련단체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날,참석자들은 민주당이 철저하게 서민의힘을 외면하고 기득권수호에만 연연하는 반민주적인 행태와 철거민,노점상,영세상인등 사회적약자에 대한 정책적대안제시도 없이 정치투쟁에 서민들을 이용하는것에 대해 크게 분노하였습니다.

오늘,서민의힘의 대표자회의에서는 조속한 시일내에 민주당사앞에서 서민을 외면한 민주당의 쇄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민주당의 변화를 촉구하면서 변화가 이뤄지지 않을때에는 6월2일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서민의적으로 규정하는등, 강력히 대응하자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날,회의에는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주거와생존을위한 사회연합,전국민속5일장연합회,전국택지개발주민연합회,인권과복지실현을위한시민연대,전국노점상협의회(준),전철협93동지회,89분당동지회에서 공동대표및 집행책임자와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상임대표는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했으며 사퇴문제는 추후에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서민의힘은 상임대표의 거취등 최근현안이 마무리되는대로 6월2일 선거에 대한 입장을 공동대표회의에서 정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서민의힘 펌
http://www.seominpower.org/category/?fn=view&cid=21010500&no=158&pg=1&ky=&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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