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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5월18일 시청앞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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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철협 작성일15-05-18 14:11 조회6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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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투쟁위> “서울시장 면담결과”촉구
-철거민촛불집회 및 1인시위 돌입-

전국철거민협의회 전국지역투쟁위원회는 5월18일(월) 오전11시에 서울시청 정문앞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2014년 11월 26일 면담에 대한 진실성을 보여라!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신미숙 서울지역운영위원(서울돈의문 대책위 임원)의 사회로 이루어진 기자회견은 백수진 서울지역운영위원(녹번 1-2대책위원장)의 배경설명과 엄익수 투쟁위원장의 인사말 그리고 박순이 투쟁위원회 부위원장(서울 돈의문대책위원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에 이어 앞으로의 투쟁계획을 발표하하였다.
엄익수 투쟁위원장은 지난해 11월26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호승 전철협 상임대표간의 면담에 대해 깊은 신뢰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지만 서울시의 진정성없는 태도에 깊은 실망을 갖지 않을 수 없으며 최근 5월11일 집회에서 이에대한 경과를 문의하는 것에 대해 막아서는 총무과 직원들과의 언쟁을 불법 점거농성이라는 어이없는 서울시의 대응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밝혔다.
박순이 투쟁위 부위원장(서울 돈의문대책위원장)은 우리는 서울시장의 입장을 재확인하려다가 뜻밖의 봉변을 당했다며 돈의문상가세입자대책을 비롯한 잘못된 개발로 피해를 본 모든 철거민권익을 위해 전국지역투쟁위원회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정병택투쟁위원(행당동대책위원장)은 5월13일 지역임원확대회의에서 결정된 (첫째)서울시장의 강제철거 무관심에 대한 항의차원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7시부터 야간 촛불집회를 프레스센터옆 파이내셜빌딩앞에서 진행하며 (둘째)서울시 및 구청앞에서 이에대한 항의 1인시위를 각지역대책위원회별로 진행할것을 밝혔다.


전국철거민협의회 전국지역투쟁위원회는 이같은 투쟁을 진행하면서 철거민에 대한 서울시의 이중적 행태에 대해 면밀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사무처(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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