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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15,추계투쟁선포식“서울시 재개발 정책규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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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철협 작성일15-11-17 09:43 조회7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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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전철협)는 잘못된 서울시의 재개발정책을 비판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2014년 11월 27일 박원순서울시장이 이호승상임대표와의 면담 및 사과를 한 이후 석연치 않게 관계자들이 시간을 끌면서 뒷면에서 전철협을 음해하는 행위가 발생되었고 이에 전철협을 음해하는 행위에 서울시 관련자가 직,간접적으로 있다는것에 큰 충격과 분노를 갖지 않을수 없습니다. 이에 전철협은 이를 규탄하기위해 “서울시재개발정책 규탄집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울시는 2013년 2월21일(목)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서울시 강제철거없는 재개발,재건축,뉴타운 정비사업추진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강제철거예방 및 사회적약자가 거리에 내몰리는 일이 없도록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서울지역의 전철협 지역대책위원회로 활동하던 종로구 돈의문, 성동구 행당동, 성북구 장위동, 은평구 녹번동, 동작구 사당동등 많은 지역대책위원회 주민들이 대책없는 강제철거를 당하였습니다.

서울시는 전철협이 요구한 위와같은 편파적이며 이중적인 정책을 시정하지 않고 도리어 전철협을 배제한후 관련자들이 협박성 발언을 하더니 2015년 2월에 “정비구역 현황분석을 위한 자문결과”등 문건을 통해 “향후 활용성 확대를 위해 구역내 주민조직에 관한 조사도 병행되어야 할 것임”을 말하고 “자문의견을 수렴한 정비구역 현장 지표선정”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가 주민조직을 사찰하고 정비하겠다는 충격적인 내용들입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런 자문을 한사람이 개입하여 전철협을 음해하고 파괴하려는 행위가 있었다는것입니다.


◆ 집회명 : 2015,추계투쟁선포식“서울시 재개발 정책규탄집회”

▷일 시 : 2015년 11월 17일(화) 오전 11시
▷장 소 : 서울시청앞 광장
1부 : 규탄집회
2부 : 거리행진
서울시청앞 출발--종각--롯데백화점--한국은행--서울시청앞
▷참석인원 : 약 700명
▷참석지역 : 37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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