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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철거민정책토론회를 즉각 주최하라.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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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작성일19-03-05 17:50 조회3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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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조례를 즉각 이행하라! 서울시 철거민정책토론회를 주최하라.기자회견이 35일 오전11시부터 서울시청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김영남 중앙위원의 사회로 힘차게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호승상임대표,엄익수공동대표,서한우 투쟁위원장과, 서울삼선,서울휘경2,서울효창,서울개포,서울 봉천,서울대치,서울이문3,부천송내,서현,인천창천1,창천3대책위원장과 동지 약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전철협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조례를 즉각 이행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전철협은 철거민이 죽어야 대책이 수립되고 중,경상을당하고 구속되야 대책이 수립되는 잘못된 관행을 개혁하고자 지난 201610월 서울시 조례에 근거하여 약 8,000여명의 서울시민의 서명을 받아 서울시에 서울시철거민정책토론회를 요청하였는데 서울시는 아직도 전철협이 요구하는 철거민정책토론회를 주최하지 않고 있다며 항의하였습니다. 서울시가 겉과 속이 다른 행동을 하는사이 철거민이 죽어나가고 반인간적인 행위가 지속되고 있다며 시정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인권변호사를 자처한 박원순시장 지방정부에서 이런일이 발생되는것에 책임을 져야할 시장은 기회만 있으면 철거민대책을 말하고 있는데 지극히 형식적이라며 이를 탈피하기위해 전철협은 진지하게 철거민관련정책을 만들기위해 다시한번 철거민정책토론회를 서울시 조례에 근거하여 즉각 주최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기위해 오늘 기자회견을 갖게되었다며 강력하게 요구하였습니다.

전철협은 미세먼지등 짓굿은 날씨에도 참석해 주신 기자님과 동지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전철협은 서울시장실에 기자회견문을 전달하고 빠른시일내로 회신을 전달받기로 하였습니다.

 

*기자회견문은 첨부파일 및 자료실에 첨부하였습니다.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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