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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민희생만 강요하는 사회구조를 혁파하자.간담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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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작성일19-07-14 23:12 조회1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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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는 75() 오후2시부터 약2시간동안 환경재단 3층 레이첼카슨홀에서 철거민희생강요하는 사회구조를 혁파하자는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개발지역주변에서 주민대책위원회의 활동을 방해하거나 돈으로 타협하려는 이른바 토건마피아의 행태를 고발하고 이 과정에서 철거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사회구조 개선을 촉구하고자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전철협은 지난 2005년경부터 전철협에 침투된 토건세력의 부역자들이 토건마피아로 진화되는 과정과 현재에도 토지와주택 시민운동을 방해하는 짝퉁철거민과 부역자들의 실체를 검찰과 경찰이 제대로 수사하지않고 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의 시민운동을 방해하는 공안적시각이 존재한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갖고 있다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날 간담회 사회는 전철협 이호승 상임대표가 맡았으며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부패한 검찰, 경찰, 지역 공무원 등의 엄청난 지원을 등에 업고 건설자본의 이익을 대변하는 데 헌법에 명기된 단결권을 유린하면서 개발지역주민들이 힘을 합치지 못하도록 회유와 협박을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철거민들은 토건마피아의 준동으로 철거민의 희생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개발지역주민들의 분노가 증폭되고 있다는 의견에 모두가 공감하며, 개발 진행 과정에서 자신들이 토건마피아들로부터 실제 겪은 피해를 공유했습니다.

 

전철협은 토건세력의 준동을 막고 토건마피아 척결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감수할것이라며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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