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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사건에 대한 입장문]최근 IDS홀딩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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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작성일19-07-30 21:20 조회1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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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사건에 대한 입장문] 최근 IDS홀딩스에서 IDS피해자들에게 이중삼중의 고통을 준 정은희,이종영등이 반성은커녕 소속회원(?)들을 동원하여 전철협 사무실을 방문하여 전철협 사무실문 사진을 찍고 문을 열어주지않는다며 있지도 않는 이호승상임대표가 자신들을 피한다며 자격도없는 사람이라고 조롱하는 사진을 IDS피해자 자신들의 카페에 올리는등 행패를 부리다가 연락을 받고 사무실에 오게된 전철협 지역회원들에게 내쫓겼습니다.

 

전철협은 전철협에 엄청난 피해를 주고 석연치 않은 사건들을 다수발생시키고 금품수수설이 있었던 지난 2006112일 사건보고에서 이날 사건으로 가장큰 피해를본 식사대책위는 보고서에서 전철협 기조를 벗어난 정은희 당시공동대표의 작전개시지시로 전철협회원이 분당경찰서 정문을 부수고 경찰에게 돌을 던져 164명이 강제연행된 사건에 대한 보고가 있었는데 상황을 수습하지 않고 전철협을 떠난뒤 문제가 발생되어 상황을 파악한 2010년 보고서에서 그당시는 정은희가 용감한줄알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많은 수상한 의혹이 있었다며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이 기획된 사건이라는 의혹이 제기된바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종영등이 20여명의 IDS피해자라는 사람들을 데리고 전철협에 항의방문을 하였는데 제보에 위하면 2017112일 이민석변호사는 정은희,이종영등을 고소한다며 기자회견을 한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민석변호사가 지적한 정은희등의 행태가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당시 행동이 너무 유사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2017112일 기자회견문 내용을 소개합니다. 사기범죄 집단의 잔당세력이 법원 내에서 사기사건 피해자와 그를 대리하는 변호사에 대해 집단 폭력을 행사는 경악스러운 사태가 발생했다. 가해자는 “IDS홀딩스 투자자대책위원회”(대표 정은희 윤세훈 이종영, 이하, IDS투대위)이고, 피해자는 IDS홀딩스 사기사건 피해자와 변호사 이민석(약탈경제반대행동 운영위원)이다. 법원 내에서 일어난 이 폭력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며, 반드시 처벌을 받도록 검찰에 고소장을 오늘 낼 것이다.

 

......사기사건 피해자들과 이들을 대리하는 변호사 이민석에 대해 IDS투대위의 대표와 100여명의 그 조직원은 폭행, 폭언, 감금 등의 폭력을 저질렀다.

 

당시 폭행을 당한 피해자는 "법원 직원들이 IDS투대위 사람들에게 '왜 그러느냐'고 했는데도, IDS투대위 조직원 한 명이 '작전개시'라고 말하자, 수십 명이 저를 세 겹, 네 겹으로 둘러쌌다. 저를 둘러싸고 그 사람들이 옆구리와 가슴을 폭행하고, 욕설을 하며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1시간 여 동안 법정 입구에서 저를 밀치고 하다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의 도움으로 법원에서 도망치듯이 나왔다"고 말했다. 또한, 법원을 나와 전철역으로 가는 중에도 "'저기 있다'하면서 저를 쫓아왔다.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 ... 이러한 IDS투대위 측의 집단 폭력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내에서 무려 1시간 30분 이상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의 집단 폭력은 일사불란(一絲不亂)IDS투대위 측의 현장 지휘에 따른,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것으로 파악된다.

... 오늘 우리는 IDS투대위에게 이번 폭력 사태의 책임을 물어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 ...우리의 고소장을 접수하는 즉시, 검찰은 IDS홀딩스 사기사건 공범으로서 반성하지 않고, 억울한 사기 피해자를 두 번 죽이고, 시민단체의 정당한 활동을 위협하고, 신성한 법원을 모욕한 IDS홀딩스 투자자대책위원회에 대한 엄정한 수사와 처벌에 나서기를 촉구한다!

또한, 이번 사태로 불법유사수신 업체, 사기집단의 속성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조직폭력배이다. 이 두 집단은 범죄단체를 구성하는 목표나 활동, 두목이 검거된 후도 중간 간부들에 의해 구역을 나누어 계속 생존하는 방식이 똑 같다. 따라서, 검찰은 IDS홀딩스 전체 조직원을 범죄단체 구성죄로 처벌하여, 일당 모두를 발본색원(拔本塞源)해야 마땅하다!()

 

이번 고소사건을 보니 정은희,이종영등은 IDS홀딩스 피해자들에게 사기공범으로 고소를 당한것인데 고소인들의 말을 들어보니 이들은 고소인을 협박하고 고소취하를 종용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검찰과 경찰이 미온적으로 수사하다보니 겁도 없이 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에게 불필요한 과민 반응을 보인건데 법치주의국가에서 고소를 당하였다고 고소인들과 주변사람들에게 이런 횡포를 위압적으로 부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검찰과 경찰은 철저하게 이들을 수사하여 이들이 말한 박원순서울시장과 임종석 전,대통령비서실장등 전혀 연관이 없는 명망가들을 팔고 안하무인식으로 검찰과 경찰이 자기들 뒤를 봐준다는 이들의 위세에 짓눌려 억울한일을 당하고도 할말도 못하는 피해자들이 없도록 엄중 수사하고 엄한 처벌을 하여 사회기강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2019730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http://www.nccm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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