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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섬 모피 패션쇼는 시대착오적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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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경일보 펌 작성일11-06-02 10:27 조회2,1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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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01일 18:19 환경일보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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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거민협의회는 6월1일 한강 '세빛둥둥섬'앞에서 모피패션쇼 반대 시위를 벌였다.<사진=유명환 기자>

[환경일보 유명환 기자] 서울특별시가 한강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며 건설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한강 인공섬인 ‘세빛둥둥섬’의 첫 국제 행사로 6월2일 명품 모피 패션쇼를 개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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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에는 모피 제품을 만들기 위해 참혹하게 죽어간 동물들을 위로하는 춤사위가 벌어졌다.

<사진=유명환 기자>

전국철거민협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모피제품은 살아 있는 상태에서 가죽을 벗기는 작업을 통해 동물을 참혹하게 죽이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동물학대의 전형적인 경우로 비난의 대상이 있다”면서 “많은 시민단체들과 여론이 반대하는 패션쇼를 진행한다면 이는 서울시가 시민을 기만하고 무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skyymhng@hkbs.co.kr

환경일보 유명환 기자
환경일보(http://www.hkbs.co.kr)
펌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r=view&uid=206556&treec=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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