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HOME > 커뮤니티 > 언론홍보

언론홍보

언론홍보

“성냥갑 아파트”퇴출 이후...서울의 표정이 달라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특별시 펌 작성일11-06-28 10:30 조회2,086회 댓글0건

본문

2011_06_27_133527_069.bmp

□ 서울시가 ‘07년 성냥갑아파트 퇴출을 선언하고 한강공공성 회복을 통해 그 동안 획일적이던 도심 속 건축물들을 매력과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건축물과 스카이라인으로 바꾼 데 이어, 이번엔「서울형 공공건축가」제도를 도입해 서울 공공건축물에 민간 건축가의 혼이 담긴 창의적인 디자인 입히기에 나선다.

□ 한마디로 도시의 환경과 문화를 창조하는 종합 예술가인 건축가를 우대하는 건축문화를 조성하고 우수ㆍ신진 건축가 육성을 통해 도시 건축물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

○ 그동안 건축가가 사회 전반적으로 건물 생산을 위한 하드웨어적인 기술자(설계자)로 인식되어 왔다면, 시는 인식의 패러다임을 소프트웨어까지 종합하는 디자인을 하는 예술가로 바꾸고, 건축가와 디자이너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다양한 도시경관확보에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 서울시는 27일(월) 그동안 서울시 디자인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완공된 용산구 한남동 더힐아파트 단지와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를 차례로 공개하고「서울시 건축물 디자인 2차 비전」을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출처:서울특별시
펌 http://spp.seoul.go.kr/main/news/news_report.jsp?searchType=ALL&searchWord=&list_start_date=&list_en
d_date=&pageSize=&branch_id=&branch_child_id=&pag
eNum=1&communityKey=B0158&boardId=9501&act=VIEW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