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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백석열린문교회의 원만한 이주를 위해 전철협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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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작성일19-03-26 14:32 조회1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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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개발은 개발지역주민에게는 위협이 되온지 오래전의 일이다. 개발지역주민들은 개발이되면 더불어 함께 잘되는 구조로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실상은 그렇치 않다. 개발을 주도하는 사업시행처와 시공사는 부동산가치를 극대화시키는 전문적인 입장에서 개발지역주민의 재산권과 권익에 대해서는 아무 관심이 없다.”오직 미래의 가치를 극대화하기위해 현재 개발지역주민들을 빨리 이주를 시키려는 행위만 있을 뿐이다.

개발관련법과 제도가 공익을 내세워 촉진법위주로 되어있기 때문에 사업시행처와 시공사에게는 엄청난 특혜와 혜택을 주지만 군사정권에서 제정된 개발관련법과 제도는 개발지역주민들의 재산권,주거권,생존권을 현저히 침해하고 있다. 개발지역주민들은 이같은 현실에서 어디 제대로 하소연할곳도 없다,

이같은 현실에서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안타가운일이다.

예수님의 귀한 성역을 감당하는 교회까지 사업시행처와 시공사는 막무가내이다. 우리나라에서 개발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점이 교회수용문제에서도 그대로 일어나고 있다.

목회사역을 방해하는 개발은 즉각 시정하여야 한다. 현행 개발관련법으로 성전수용문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백석열린문교회가 기도하면서 이를 극복하기위해 대책을 위해 지난 1993년 창립된 토지와주택 시민단체 "전철협"에 참여하였다.

교우들의 합심기도와 함께 전철협이 함께 할 것이다.

백석열린문교회가 70년 전통을 이어받아 안정적으로 교회가 이전하기를 바란다.

인천시는 교회수용문제를 사인간의 관계라고 외면하지 말고 공익적 차원에서 교회수용문제에 적극나설곳을 촉구하면서 조속히 백석열린문교회수용문제가 타결되기를 바란다.

전철협은 백석열린문교회가 개발과정에서 소중한 사역이 침해되지않고 온전하게 이주하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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